이재명 정부는 2025년 12월 31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의 브리핑을 통해 **내년 1월부터 47개 모든 부처를 대상으로 '정책 생중계'를 전면 확대**한다고 발표했습니다. 이는 국무회의, 업무보고 등 청와대 국정 운영을 이미 생중계해온 데 이어, 국무총리와 각 부처의 주요 행사·정책 토론회·국민 관심 현안을 모두 대상으로 하는 **역대 정부 최초**의 조치로, KTV가 촬영부터 송출·영상 무상 개방까지 원스톱 지원합니다.
**주요 내용**은 다음과 같습니다: - **대상 범위**: 정책적으로 중요한 현안이나 국민 관심 사안(예: 정책 토론회, 부처 행사 등)을 우선 생중계하며, KTV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송출. - **운영 방식**: 각 부처가 KTV에 신청하면 리스트를 작성해 순차 중계. 국가 주요 행사(광복절 등) 외 일반 정책 토론회까지 확대. - **목적**: 국정 운영 투명성 강화와 정책 신뢰도 제고. "개방하면 할수록 국정이 투명해진다"는 대통령 국정철학 실천으로 '열린 정부·생중계 정부' 실현.
이 확대는 디지털 플랫폼(유튜브·SNS) 활용과 부처별 디지털소통관 신설로 소통을 강화하는 패러다임 전환으로 평가됩니다. 새해 첫 생중계 부처는 아직 미정이며, 부처 신청에 따라 진행될 예정입니다.
뉴스 모음
